200만명 이탈, 꼴찌로 추락한 디즈니+ 디즈니+가 요즘 진짜 위기예요. “볼 게 없다”, “돈 아깝다”는 혹평 속에 이용자 200만명 증발;; 모바일인덱스 기준 넷플릭스 : 1480만 티빙 : 749만 쿠팡플레이 : 688만 웨이브 : 441만 디즈니+ : 257만 (꼴찌) 한때 ‘무빙’ 흥행으로 잘나가던 디즈니+가 순식간에 나락 간 거죠ㅠㅠ.
결국 요금 인하 카드 꺼냈다 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며, 드디어 가격을 확! 낮췄습니다.
월 9900원 → 4950원 (약 50% 할인) 기간 : 9월 28일까지 한시 적용 “이거마저 망하면 끝이다”라는 심정으로 최후의 할인 승부수를 던진 셈이죠. ‘북극성’ 흥행에 올인 디즈니+가 이렇게까지 요금 내린 이유?
바로 초대형 신작 ‘북극성’ 때문입니다. 제작비 역대 최대 배우 전지현, 강동원 투톱 캐스팅 회당 출연료만 3~4억 ㄷㄷ 현재 반응은 나쁘지 않아요.
디즈니+ TV쇼 월드와이드 2위 한국·홍콩·일본 등 6개국 1위 줄거리도 장...
원문 링크 : “월 5000원 내렸다” 디즈니+, 벼랑 끝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