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찐의리 인증한 순간 SBS '미운 우리 새끼' 7월 6일 방송에서요, 이상민 부부가 산부인과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어요 이날 이상민은 결혼식 대신 혼인신고로 간단히 부부가 된 걸 언급하며 자연스럽게 ‘축의금’ 얘기를 꺼냈는데요 "서장훈이 축의금으로 300만원이나 줬다"고 말했어요 300만원이라니...? 와, 진짜 찐친 아니고서야 이 정도 축의금 주는 거 쉽지 않잖아요?
ㄷㄷ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지켜보던 서장훈의 반응이 또 포인트였어요ㅋㅋ “그런 이야기 왜 하냐”고 민망해하면서도, “이상민은 김준호나 다른 사람과는 상황이 다르다. 빚 다 갚고 이제 결혼하는 거 아니냐”고 했거든요 그냥 돈 준 게 아니라 마음까지 담긴 선물이었던 거예요 “부자는 다르다” 아내의 한마디ㅋㅋ 이상민이 축의금 얘기하자 아내가 바로 “부자는 다르다~” 농담을 던졌는데요ㅋㅋ 이 말에 이상민이 “내가 그 돈 다 줄 테니까 사고 싶은 거 있으면 사”라고 툭 던지더라고요ㅎㅎ 보기만 해도 찐부부 케미ㅋㅋ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