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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들, '월급 500만원+수익 10%' 약속 불이행 주장…수억원 요구

  박나래 전 매니저들, '월급 500만원+수익 10%' 약속 불이행 주장…수억원 요구

'나도신나' 촬영 당일, 갑작스러운 지시에 매니저들 '수치심' — 개그우먼 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 두 분이 퇴사를 결정한 배경과 정산 관련해서 충격적인 뒷이야기가 공개되었어요, 헉! —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서 밝혀진 내용인데요, 두 분의 전 매니저는 이사급 한 명과 막내 현장 매니저 한 명이라고 하네요. — 이들이 같은 날 퇴사를 결심한 결정적인 계기는 MBC 신규 예능 '나도신나' 촬영 전후에 벌어진 일 때문이었다고 해요. — 지난 11월 8일~9일에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촬영이 있었는데, 매니저들이 미리 필요한 짐을 챙기겠다고 했지만 박나래 씨는 “필요 없다.

그냥 갈 거다”라고 했다고 하는데요? — 근데 이게 무슨 일!

떠나는 당일 박나래 씨가 갑자기 와인잔, 매트, 조명 등을 찾아오라고 지시한 거예요! 본인도 못 찾은 짐 때문에…헤어샵에서 질책받은 매니저들 — 문제는 이 물건들이 촬영에 필수적인 것이 아니라 박나래 씨가 지인들과 여흥을 즐기기 위한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