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중 강도 만나 총격… 그런데 총알이 ‘노트북’에 박혔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출장 중이던 중국인 사업가가 무장 강도의 총격을 받았지만, 가방 속 노트북이 방탄 역할을 하며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인 사업가 리우 씨는 지난 1일 저녁 호텔 근처 주유소 인근에서 통화를 하던 중 정체불명의 차량 한 대가 자신 앞에 멈춰 서는 걸 목격했대요. 이내 마스크를 쓴 남성이 차에서 내려 총을 겨누며 위협했고, 리우 씨는 여권과 노트북이 든 가방을 꼭 끌어안은 채 전속력으로 달아났다고 합니다.
그 순간—! “탕탕!”
총성이 두 번 울렸고, 총알은 리우 씨의 가방을 정확히 맞췄죠. “가짜 총인 줄 알았는데…” 공항 검색대에서 밝혀진 진실 놀랍게도 리우 씨는 총격 직후 아무런 통증도 느끼지 않았다고 해요.
그래서 그는 “장난감 총인가?”라고 생각하며 그냥 비행기로 귀국하려 했대요️.
그런데— 공항 보안 검색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