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은 2025년 10월 14일, 임라라·손민수 부부의 공식 SNS 게시물과 다수의 연예 기사 내용을 참고하여 제 의견을 덧붙여 재구성한 것입니다. “뚜키·라키,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유튜브 ‘엔조이커플’로 사랑받아온 임라라와 손민수! 그들이 드디어 부모가 됐습니다 14일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쌍둥이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어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고 사랑스러운 아기 발 두 쌍이 나란히 누워 있었죠. 이름표에는 ‘뚜키’, ‘라키’라는 귀여운 이름이 적혀 있었고, 그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모든 팬들의 마음이 ‘울컥’했어요.
손민수는 “3.24kg, 2.77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라라는 출혈이 있어서 쉬는 중이에요”라며 조심스레 근황을 전했는데요.
그 문장 하나하나에 진심이 느껴졌죠. 출혈 중에도 전한 기적의 소식 사실 임라라는 이번 출산이 쉽지 않았다고 해요.
예정일보다 이틀 앞서 출산을 결정하게 된 이유가 ‘임신 소양증’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