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하늘나라로 보내는 식사 장모님이 전한 사위 구준엽의 눈물겨운 근황 — 여러분, 클론의 구준엽 님과 대만 배우 故 서희원 님의 영화 같은 사랑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최근 서희원 님의 어머니가 전한 사위 구준엽 님의 근황이 많은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어요. — 9일 대만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 님의 어머니는 딸의 묘소가 있는 금보산을 방문해 사진을 올렸는데요.
비바람이 몰아치는 궂은 날씨에도 딸을 향한 그리움을 전하며, 사위인 구준엽 님의 소식을 함께 덧붙였답니다. — "아더(아들)가 감기에 걸렸는데도 여전히 매일 아침 식사를 준비해 너와 함께 먹는다"라는 대목에서 정말 울컥하지 않나요? 본인의 몸이 아픈 와중에도 먼저 떠난 아내를 위해 매일 아침 정성을 다하는 모습은 그 어떤 로맨스 영화보다 더 진한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ㅠㅠ 루머를 잠재운 진실된 사랑과 가족의 신뢰 — 사실 서희원 님 사후에 유산을 둘러싼 근거 없는 루머들이 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