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분양가 폭등하나” 건설업계 속앓이 안전관리 강화, 공사 속도는 더뎌져 최근 건설 현장은 아침마다 안전조회·체조·교육으로 시작합니다. 예전에는 구호 정도로 끝났다면, 지금은 정부가 중대재해처벌법을 강조하면서 교육 시간이 대폭 늘어난 상황이에요.
근로자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조치지만, 문제는 오전 시간을 다 쓰고 나면 정작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든다는 것. 한 건설사 관계자: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맞는데 공사 기간 맞출 수 있을지 우려된다” 폭염·폭우도 ‘공사 올스톱’ 우리나라 기후가 점점 아열대화되면서 폭염과 폭우가 잦아졌습니다.
체감온도 33 이상 →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의무 시간당 3 이상 비 → 콘크리트 타설 전면 금지 ️ 즉, 더워도 못 하고, 비 와도 못 하고… 건설 현장은 멈출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됐습니다. 안전관리, ‘과하게’ 할 수밖에 없는 이유 대통령까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며 산업재해를 질타한 상황에서 건설사들은 과할 정...
원문 링크 : 안전 강화·폭염·폭우에 멈추는 건설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