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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박준형 향한 폭로 “부부관계 노쇼·일방적 끝내기” 충격 발언

 김지혜, 박준형 향한 폭로 “부부관계 노쇼·일방적 끝내기” 충격 발언

‘1호가 될 순 없어2’ 14회 8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결혼 21년 차 부부 김지혜-박준형이 ‘이혼 체험’이라는 콘셉트로 맞대면 토크를 펼쳤습니다. 각각 이혼 변호사를 대동한 두 사람의 4자 회담은 시작부터 불꽃 튀는 폭로전으로 이어졌습니다.

김지혜의 폭탄 발언 대화 도중 김지혜 측 변호사 양소영이 “부부의 신성한 의무에서 노쇼했다면서요?”라며 부부관계를 언급하자 분위기가 급격히 달아졌습니다.

이에 김지혜는 주저 없이 박준형의 민낯을 공개했는데요. “상습적 노쇼다” “혼자 다 끝내놓고 나한테 ‘됐지?

별표 쳐?’라고 했다” 충격적인 폭로에 스튜디오는 순간 얼어붙었습니다.

박준형의 억울한 해명 당황한 박준형은 “수많은 방문 중 한 번 바빠서 못 갈 수도 있지 않냐”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김지혜는 **“상습적이다”**라며 반박했습니다. 또한 김지혜는 “부부생활 기여도가 9대1, 난 만족을 못 받았다”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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