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승범이 최근 방송계의 ‘숨은 보석’으로 떠오르고 있어요 미국 유학파에 경제학 전공, 네이버 인턴까지 거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그런 그가 결국 “배우로서 살겠다”는 확신 하나로 안정된 길을 버리고 연기라는 세계로 뛰어들었답니다 “한국 돌아가 연기하고 싶었다”… 오디션 프로그램 최종 우승 홍승범은 최근 라이프타임TV 오디션 예능 ‘캐스팅 1147km’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어요 이 프로그램은 서울과 도쿄를 잇는 거리 ‘1147km’를 콘셉트로, 국경과 언어를 넘나드는 청춘 배우들의 꿈과 도전을 그린 리얼리티 오디션이었죠.
참가자 1200명 중 본선에 오른 단 6인, 그 중에서도 데뷔 9년 차인 홍승범(1991년생)은 최연장자로 출연했어요. 그는 “단순히 경쟁이 아니라 자기 성장의 여정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죠. > “미국에서 대학 다닐 때도 > ‘빨리 학위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 연기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어요.”
그의 이 한마디에 진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