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부산 해운대 ‘문신남’ 검거, 알고 보니 강력범죄 수배자

 부산 해운대 ‘문신남’ 검거, 알고 보니 강력범죄 수배자

담배꽁초 버리다 ‘덜미’ 지난 4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 구남로. 기동순찰대가 순찰 중 발견한 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다 꽁초를 무단 투기한 남성 3명이었습니다.

경찰이 다가와 불심검문을 하려는 순간— 그중 온몸에 문신이 있던 2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슬리퍼를 벗어던지고 맨발로 도주하기 시작! ️ 200m 추격전, 결국 검거 순찰대는 약 200m를 추격했고, A씨가 한 건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한 뒤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수색 과정에서 5층 건물 바닥에 혈흔이 발견됐고, 엘리베이터 근처에서 A씨가 검거됐습니다. 맨발 도주로 발바닥에 찰과상을 입었지만, 체포 당시 별다른 저항은 없었습니다. ️

알고 보니 강력범죄 수배자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상해 등 2건의 강력범죄로 이미 수배자 명단에 올라 있던 인물이었어요. 담배꽁초 하나 던진 게 결국 꼬리를 잡히게 된 셈입니다.

ㄷㄷ ️ 기동순찰대의 성과 부산경찰청 기동순찰대는 하루 전인 3일에도 주민 신고를 바탕으로 사기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