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돌' EXID와 '흥행 배우' 사이, 화려했던 2025년 — 그룹 EXID의 멤버이자 배우인 박정화 님이 서른 살을 맞이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습니다. — 올해 EXID 5인 완전체로 무대 위 건재함을 과시함과 동시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로 ENA 역대 시청률 2위(올해 기준 1위)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는데요! — 6년간 몸담았던 소속사를 떠나 송지효, 수애 님이 속한 새 둥지에서 배우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이한 그녀를 만났습니다. ️
"단발 머리요? 당장 자를게요" 혼신을 다한 '부세미' — 박정화 님은 이번 드라마에서 사명감 넘치는 기자 '표승희' 역을 맡아 긴 머리를 싹둑 자르는 열정을 보였습니다. — 철저한 준비: 실제 기자들을 만나 인터뷰하며 디테일한 말투와 소품까지 직접 제안 박교과서: 본인의 FM적인 실제 성격과 200% 일치하는 캐릭터를 만나 인생 연기 갱신 감독의 극찬: "너 말고 다른 승희는 없었다"는 말에 연기 공백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