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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인데 친구로만 지내자?”…유부남의 황당한 주장에 누리꾼 싸늘

 “이상형인데 친구로만 지내자?”…유부남의 황당한 주장에 누리꾼 싸늘

결혼 20년 차 40대 유부남이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상형의 여성에게 “친구로 지내자”고 제안했다는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사연 요약 사연 속 남성은 길을 걷다 본 여성을 보고 “제 이상형이다.

차 한잔 가능하냐”고 접근했습니다. 두 사람은 실제로 카페에서 약 2시간 대화를 나눴는데, 알고 보니 그 여성도 기혼자였다고 해요.

남성은 “이성적으로 발전할 생각은 없다. 그냥 가끔 밥 먹고 얘기하는 친구로 지내자”라고 했지만, 여성은 이후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남성의 주장 vs 주변 반응 남성 : “바람 아니다. 친구로만 지내고 싶다” “부부의 사랑은 3~5년뿐, 지금은 의무로 산다” “이상형 만날 확률은 희박하니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주변인 : “결혼했으면 가정에 충실해야 한다” “외모 설렘으로 먼저 다가간 것 자체가 정신적 바람” 남성은 아내에게도 이 사실을 숨겼으며 “말하면 나 죽는다.

떳떳하진 않다”라고 인정했습니다. 누리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