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한 장의 사진이 만든 ‘오해’ 배우 공효진이 올린 일상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됐어요. 지난 22일, 그녀는 니트 소재의 편안한 옷을 입고 손으로 허리를 짚은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배를 살짝 내민 듯한 자세 때문인지, 댓글창에는 “혹시 임신?”이라는 추측이 쏟아졌죠.
하지만 다음 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곧바로 “임신은 아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어요. 결혼 2년 차, 여전한 러브모드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가수 케빈 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죠.
케빈 오는 ‘슈퍼스타K7 우승자’ 출신으로, 따뜻한 음색의 싱어송라이터예요. 결혼 후 군 복무를 위해 2023년 12월 입대했다가, 올해 6월 전역하며 다시 부부의 일상을 함께 보내고 있다고 해요.
팬들 입장에선 “이 시기에 임신설이라니?”라며 놀랄 만도 했지만, 이번 일은 그냥 사진 각도와 포즈가 만들어낸 오해였던 걸로 보이네요ㅎㅎ.
배우 공효진, 여전히 ‘현역 감성 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