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논문 공동저자? 학계의 뜨거운 감자 최근 몇몇 논문에서 챗GPT 같은 AI를 공동저자로 기재한 사례가 나오면서 학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AI가 연구에 기여했으니 저자로 올려야 하지 않나?”라는 시각과 “책임을 질 수 없는 AI는 절대 저자가 될 수 없다”는 반론이 충돌하고 있는 건데요.
이 논란에 대해 국제 학술지 네이처 계열 저널 편집자들이 명확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AI는 절대 저자가 될 수 없다.
연구의 모든 책임은 인간 연구자에게 있다. 한국 학회에서 나온 편집자들의 발언 8월 2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한국뇌신경과학회 국제학술대회(KSBNS 2025) 여기서 강연에 나선 ‘네이처 뉴로사이언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편집자들이 AI 활용 원칙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그들의 메시지는 단호했어요. 문법 교정, 문체 다듬기 = 가능 데이터 해석, 연구 결과 생성 = 금지 논문 책임 = 전적으로 연구자 본인 즉, AI는 언어 보조 도구로만 허용되고 연구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