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안 가득 쌓인 옷, 그리고 새로운 시작️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 박수지 씨가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25일, 박수지 씨는 개인 채널에 “오늘 집에 남아 있던 미련과 집착의 물건들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과거라는 핑계로 붙잡고 있던 옷과 수건들, 이제는 안녕” 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영상에는 바닥과 세탁기 위까지 옷이 산처럼 쌓여 있던 방이 등장했지만, 곧 깔끔하게 정리된 행거 속 모습으로 변신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다시 시작합니다” 솔직한 고백 박수지 씨는 영상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다시 살이 쪘지만 숨기지 않고 받아들입니다. 살은 언제든 뺄 수도, 다시 찔 수도 있죠.
하지만 중요한 건 억지가 아닌 내 의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이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듯 저도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려 한다”며 다이어트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저처럼 다시 시작해도 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