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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절친’ 고다이라 나오, 은퇴 후 카페 사장으로 변신! 일본 나가노 근황 공개

  ‘이상화 절친’ 고다이라 나오, 은퇴 후 카페 사장으로 변신! 일본 나가노 근황 공개

한일 빙속 여제의 따뜻한 재회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오랜 친구이자 라이벌인 고다이라 나오를 만났어요. —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일본 나가노에서 반가운 재회를 가졌습니다. — 라이벌로 맞붙던 시절이 거짓말처럼, 이제는 서로를 응원하며 웃음꽃을 피웠죠 카페 사장으로 제2의 인생 시작한 고다이라 나오 은퇴 후 고다이라 나오는 나가노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었어요. — 이상화와 강남 부부는 그녀의 카페를 찾아 따뜻한 커피 한 잔을 함께 나눴다고 합니다. — 빙판 위의 승부 대신, 커피 향 가득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은 나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여전히 ‘빙속 여제’다운 체력 대결?!

오랜만의 만남에서도 두 사람의 ‘운동 본능’은 여전했어요 — 이상화가 “PB가 150kg이에요”라고 말하자, 나오도 “120kg은 듭니다”라며 놀라운 근력을 자랑했죠. — 서로의 다리를 보며 “아직도 두껍다!”며 웃는 장면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