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또 다시 강릉행 ‘피겨퀸’ 김연아가 올해도 피겨 유망주들을 위해 강릉을 찾았습니다. 27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플레이윈터 피겨스케이팅 아카데미’**에서 직접 강사로 나선 건데요. 김연아는 점프·스핀·스트로킹 등 피겨의 기본기를 후배 선수들에게 꼼꼼히 지도했다고 합니다 아카데미 5년째 꾸준히 참여 이 아카데미는 2018 평창올림픽의 유산을 이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평창기념재단 대표 프로그램인데요.
김연아는 2021년부터 매년 빠짐없이 강사로 참여하며 후배들을 지도 중입니다. 벌써 5년째 꾸준히 봉사 중인 셈이죠. 2800여 명이 거쳐 간 성장 프로그램 그동안 이 프로그램을 통해 무려 2800여 명의 선수가 김연아의 지도를 받았다고 해요.
그중에는 지금 국가대표를 꿈꾸는 김유재, 김유성, 황정율 선수처럼 간판급 유망주로 성장한 케이스도 있답니다 김연아의 따뜻한 메시지 이날 김연아는 후배들에게 “즐겁게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 선수 생활 중 힘든 순간이 오겠지만 잘 이겨...
원문 링크 : ‘피겨퀸’ 김연아, 강릉서 유망주 직접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