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내공의 빛나는 결실, 김숙 최우수상! — 여러분!
어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다들 챙겨 보셨나요? 대박 사건!
우리의 '숙크러쉬' 김숙 님이 드디어 최우수상을 받았어요! — 20살에 방송을 시작해서 올해가 딱 데뷔 30주년이라고 하는데요.
시상식에 올지 말지 고민했다는 너스레를 떨었지만, 상을 받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더라고요. — 오랜 시간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베테랑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확인한 순간이었네요. 축하해요!
구해줘! 홈즈 팀을 향한 무한 애정 — 김숙 님은 현재 구해줘!
홈즈에서 7년째 팀장으로 활약 중이죠? 수상 소감에서 팀원들을 하나하나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특히 "나래 팀장님"이라며 박나래 님을 언급하고 장동민, 양세형, 양세찬, 주우재 님 덕분에 상을 받았다며 공을 돌렸는데요. — 함께 고생하는 동료들을 잊지 않는 그 따뜻한 마음씨가 최우수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진 게 아닐까 싶어요.
역시 의리 하면 김숙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