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급발진 추정 사고, 해결책 찾았다 부산에서 최근 시내버스 사고가 잇따르며 市민들의 불안이 커졌습니다. 지난해 차량 3대 연쇄 추돌 사고에 이어, 횡단보도를 덮쳐 60대 남성 2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까지 발생했죠…ㅠㅠ 사고 원인 규명은 늘 시간이 오래 걸리고 “급발진이냐, 운전자 과실이냐” 논란이 반복돼 왔습니다.
전국 최초, 페달 블랙박스 시범 도입 부산 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달 블랙박스’를 전국 최초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브레이크를 실제로 밟았는지, 가속 페달이 눌렸는지 등을 정확하게 기록해 줄 장치인데요.
[성현도 / 부산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았는지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앞으로는 사고 후 공방이 줄어들겠죠 첨단 운전 보조장치 ADAS도 함께 부산 시내버스에는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도 도입됩니다. 보행자가 갑자기 튀어나올 경우, ADAS 카메라가 자동...
원문 링크 : 부산 시내버스, 전국 최초 ‘페달 블랙박스’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