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인천과학고 3학년 이정민 학생이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작: 지진 발생 시 자동 탈출 가능한 이중문 이정민 학생의 발명품은 얼음 틀을 비틀면 쉽게 빠지는 원리에서 착안했습니다.
발명 아이디어 지진 발생 → 건물 구조가 뒤틀리면서 문이 열리지 않는 상황 발생 이를 대비해 문 내부에 보조문을 설치 구조가 변형돼도 보조문이 자동으로 열리며 신속한 탈출 가능 즉, 한 개의 문이 막혀도 다른 문이 열리는 안전 장치인 셈입니다. 발명의 의미 재난 상황(지진·화재 등)에서 생존 확률 극대화 기존 건축물에도 적용 가능 → 실용성 높음 단순하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국민 안전에 기여 가능 한 줄 정리 얼음 틀 원리에서 착안한 ‘이중문 발명’, 인천과학고 이정민 학생 대통령상 수상!
여러분은 만약 건물에 이런 이중문 시스템이 설치된다면, 재난 대피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시나요?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