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관장님에서 이제는 양상무님으로 — 세상에! 김우빈 트레이너로 정말 유명했던 양치승 관장님이 이제는 대표님이 아닌 회사원으로 새 출발을 하신대요.
ㅠㅠ — 본인의 SNS에 명함까지 공개하며 17년 업력의 전문 용역관리 업체 상무가 되었다고 소식을 전했는데요! — 전국 아파트나 상가 건물의 청소, 경비, 옥외광고까지 담당하신다니 정말 의외이면서도 대단하시네요.
안 그런가요? 5억 전세 사기의 비극이 불러온 변화 — 사실 양치승 님이 이렇게 변신한 배경에는 너무나 안타까운 사기 피해 사건이 있었어요.
ㄷㄷ — 강남에서 헬스장을 운영하다가 건물주가 사실은 구청 소유 건물을 속여서 계약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퇴거 명령을 받았거든요. — 주택담보대출까지 받아서 마련한 전세금인데 정말 큰 충격이었을 것 같아요. 진짜 너무 속상하지 않나요?!
시련 속에서도 잃지 않은 선한 영향력 — 그런데 더 놀라운 건 양치승 님이 이런 힘든 상황에서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