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식물 중국 화남농업대 연구팀이 다육식물에 형광체 입자를 주입해 야간에 무지개빛으로 반짝이는 발광 식물을 만들어냈습니다. 햇빛이나 특정 파장의 빛으로 충전 → 약 120분 동안 빛 발산 반복 주입으로 다시 충전 가능 제작 비용은 약 1.4달러(약 1940원) 이 기술은 최근 국제학술지 *매터(Matter)*에 발표되며 주목받고 있어요.
원리, 어떻게 빛나나? 연구팀은 스트론튬 알루미네이트 기반 형광체를 사용했습니다.
빛 에너지 흡수 → 일부 에너지 저장 이후 특정 파장에서 천천히 방출하며 발광 입자 크기 실험 결과: **7(마이크로미터)**일 때 가장 강하고 균일한 빛 발산 이를 다육식물 메비나 잎 속에 주입했더니 청록·남보라·녹·빨강·흰색 등 무지개 빛깔을 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유전자 조작식 vs 형광체 주입식 1980년대: 반딧불이 유전자를 담배 식물에 넣는 연구 시작 2023년: 美 기업 ‘라이트바이오’, 유전자 조작으로 빛나는 ‘반딧불이 피튜니...
원문 링크 : 빛나는 다육식물 탄생! 과학자들이 만든 ‘무지개 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