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 머리 삼남매 시간’… KCM의 따뜻한 근황 가수 KCM이 SNS를 통해 딸들과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어요. — 사진 속 KCM은 고데기를 들고 딸의 머리를 정성껏 말아주는 중이더라고요. — “막내까지 언니랑 엄마처럼 해달라 해서 세 명이 줄줄이 공주 머리 요청한다”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지만, 표정은 완전 행복 그 자체였어요 --- “버거워도 행복합니다” 아빠의 진심이 느껴져 KCM은 “이런 날이 오네요”라는 말로 시작하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어요. — 3명을 연달아 스타일링하는 건 좀 힘들다고 솔직히 말했지만요— 결국 “이 순간만큼은 행복하다”고 마무리해 아빠 마음이 뭉클하게 전해졌어요. --- 딸 공개 이후 더 따뜻해진 KCM의 가족 이야기 KCM은 올해 초 두 딸이 있다는 사실을 13년 만에 공개하면서 놀라움을 줬어요. — 2012년생·2022년생 두 딸은 9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이고, — KCM 부부는 2021년 혼인신고를 하며 뒤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