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간 만든 국가 기술, 민간에 넘긴 이유? 드디어 ‘누리호’ 기술이 국가기관 → 민간기업으로 이전됐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이 14년간 독자 개발한 우주발사체 ‘누리호’의 전주기 기술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에 240억 원에 이전 완료했어요. 그냥 설계도 한두 장 넘긴 게 아니라, **설계부터 제작, 발사운영까지 모든 기술의 세트(!)
**를 통째로 넘긴 겁니다. 기술문서만 1만 6050건이라니… 와… 규모 실화인가요 ‘누리호’ 기술이 왜 중요하냐고요?️
누리호는 단순한 로켓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이 자체 기술로 만든 100% 국산 우주발사체 위성 발사에 성공해 세계 7번째 '자력 발사국’ 반열에 오른 결정적 성과 이게 바로 누리호의 존재감입니다 2010년 개발 시작 → 2023년 3차 발사까지 14년 동안 땀과 시간, 그리고 수많은 기업의 협업이 담긴 결정체죠.
그럼 기술 전부 넘긴 건가요? 전혀요 이번 기술이전, 말 그대로 “필요한 기술만” 민간에 넘긴 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