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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수시 재산공개, “433억부터 4억까지”…고위공직자 자산 현황 공개

 2025년 8월 수시 재산공개, “433억부터 4억까지”…고위공직자 자산 현황 공개

현직 1위는 권이균 원장, 73억 신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8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 공개 결과, 현직 중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인물은 **권이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73억 2065만 원)**이었습니다. 토지: 경기 김포시 하성면 임야 등 5억 1967만 원 건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 등 45억 1241만 원 예금: 23억 9105만 원 증권: 부친 명의 금융채 포함 8억 7089만 원 뒤를 이어 김창원 경인교대 총장: 49억 5543만 원 박연진 국립항공박물관장: 33억 5334만 원 이 각각 현직 2·3위를 차지했습니다.

퇴직자 1위, 이원모 전 대통령실 비서관 433억 퇴직자 중 재산 1위는 이원모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으로 무려 433억 3883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건물: 서울 용산구 아파트 57억 7650만 원 예금: 57억 4361만 원 증권: 마이크로소프트 주식 등 313억 424만 원 뒤를 이어 홍철호 전 대통령실 정무수석비서관: 300억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