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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준범이 옷 플리마켓 열자마자 완판?! “겨울 신발은 벌써 4켤레 구입ㅋㅋ”

 제이쓴, 준범이 옷 플리마켓 열자마자 완판?! “겨울 신발은 벌써 4켤레 구입ㅋㅋ”

제이쓴 플리마켓 오픈, 시작하자마자 ‘완판 행렬’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이 플리마켓을 열었어요. 자신의 채널에 “시작한 지 얼마나 됐다고 다 사가시면 어떡해요”라는 글을 올리며 놀란 기색을 드러냈죠ㅋㅋ.

이번 플리마켓에서는 아들 준범이 입던 옷과 신발을 1만5천~2만 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판매했는데요, 올리자마자 순식간에 다 팔려버렸다고 해요. 진짜 인플루언서 파워 ㄷㄷ… “구경도 못 했다”는 댓글이 폭주할 만했죠.

‘준버미 옷 사랑’ 그대로… 플리마켓도 훈훈하게 사실 제이쓴은 평소에도 아들 쇼핑에 진심이었던 걸로 유명하잖아요ㅋㅋ. 직접 고르고 코디하면서 SNS에 올릴 때마다 “센스 미쳤다”, “홍현희 닮아서 취향이 귀엽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그런데 이번엔 작아진 옷을 다시 나누는 플리마켓을 연 거예요. 한 누리꾼이 “준버미꺼 다 쓸려고 했는데 구경도 못했어요ㅠㅠ”라고 하자 제이쓴은 “앞으로 시즌 끝날 때마다 저렴하게 플리마켓 열까봐요”라며 뿌듯함을 표현했죠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