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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드디어 사랑 공개! 12살 연하 예비신부와 11월 결혼

  윤정수, 드디어 사랑 공개! 12살 연하 예비신부와 11월 결혼

“좋아하는 사람을 공개하는 건 처음” 개그맨 윤정수가 드디어 예비신부의 정체를 공개했습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을 통해 윤정수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그는 절친한 가수 배기성, 배우 임형준에게 예비 신부 이야기를 털어놨고, “신부가 옛날에 OOO 했었다”라는 말에 두 사람은 깜짝 놀라며 “다 아는 분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남다른 미모의 예비 신부 공개 예고편에서 신부의 얼굴은 가려졌지만, 짧게 비친 모습만으로도 남다른 미모가 드러나 시선을 모았어요 예비 신부는 윤정수에 대해 “되게 똑똑하다. 같이 생활하다 보면 똑똑하다”라며 사랑스러운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윤정수 역시 쑥스러워하면서도 “좋아하는 사람을 공개하는 건 처음”이라며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죠 12살 나이 차 극복한 사랑 윤정수는 지난달, 연내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예비 신부는 미모의 필라테스 강사로, 1972년생 윤정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