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출신 래퍼 **길(길성준)**이 새로 입양한 반려견 ‘우주’를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전했습니다. “이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길은 30일 오전 자신의 SNS에 “아침에 눈떠보니 일면식도 없는 우리 막내 우주에게 보내주신 목줄, 옷, 간식가방 한 박스… 이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길은 소파에 앉아 반려견 ‘우주’와 포즈를 취했는데, 흑백톤의 사진 속 카리스마 있는 그의 모습과 천진난만한 표정의 우주가 대비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네티즌 반응 사진을 본 팬들과 네티즌들은 “역시 멋있어요” “강아지가 선글라스가 잘 어울리네요”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길, 음악과 방송 활동 그 후 1978년생(만 47세)인 길은 1998년 엑스틴으로 데뷔, 이후 허니패밀리, 리쌍 멤버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MBC ‘무한도전’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죠. 하지만 2014년, 2017년 연이은 음주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