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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 훈남 아들 김주환 첫 공개! “연기자가 꿈입니다”

  김창열, 훈남 아들 김주환 첫 공개! “연기자가 꿈입니다”

“아빠로서 준비가 안 돼 있었다” 솔직 고백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 가수 김창열이 가족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는 “아들 주환이에게 창피하지 않은 아빠가 되고 싶었다.

결혼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가 생겼고, 아빠·남편·가장으로서 하나도 되어 있지 않았다”라며 초보 아빠 시절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습니다. 190cm 훈남 아들 김주환 등장! 이날 방송에는 그의 아들 김주환이 깜짝 등장했는데요 190cm의 큰 키에 훈훈한 외모까지 겸비해 스튜디오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2004년생, 21살 현재 군 입대 준비 중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재학(휴학 중) 박경림은 “어릴 때 봤는데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했고, 성대현은 “창열이는 어렸을 때 빈티 났는데, 아들은 귀티가 난다”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나는 해준 게 없다”는 김창열의 겸손 김창열은 “유전자가 징검다리인 것 같다.

우리 아버지도 연세대 출신이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