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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양세찬 형제, 1200석 매진! ‘양세브로쇼’ 첫 공개

 양세형·양세찬 형제, 1200석 매진! ‘양세브로쇼’ 첫 공개

개그맨 형제 양세형(39)·양세찬이 뭉쳤습니다. 국내 최초 형제 개그쇼, 그 이름도 특별한 **〈양세브로쇼〉**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어요. 4개월 준비 → 전석 매진!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362회에서는 형제의 첫 합동 공연 현장이 전격 공개됐습니다. 무려 1200석 규모 공연장이 전석 매진되며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는데요, 양세브로는 대본부터 안무까지 직접 준비하며 4개월 동안 피땀 흘린 노력을 쏟아부었다고 해요.

콩트부터 댄스까지! 공연 무대는 그야말로 종합선물세트였는데요.

추억의 개그 콩트 화려한 댄스 무대 게스트들의 깜짝 등장 특히 이영자, 신기루, 이용진 등 의리파 지인들이 총출동하며 무대를 꽉 채웠습니다. 어머니 앞 첫 무대 이번 공연이 더 특별한 이유는, 양세형·양세찬 형제가 어머니께 처음 선보인 무대였기 때문이에요.

무대 뒤에서는 두 형제가 통 큰 용돈 에피소드까지 공개해 효심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