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장난 중 최고 금지령은 바로 ‘야식’ 차 색깔 장난에도 쿨한 반응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이상화·강남 부부가 또 한 번 꿀케미를 보여줬어요. 강남이 아내 차(포르쉐!)
를 핑크색으로 칠해버린 일화가 나오자 유재석은 "죄송한 정도가 아니다"라며 강남을 타박했죠. 근데 이상화 반응은 의외였어요.
“이미 벌어진 일에 화를 내서 뭐하냐. 그냥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궁금하다” 라며 의연한 태도를 보였거든요.
하지만 참기 힘든 건 ‘새벽 라면’ 차 도색 사건도 쿨하게 넘어간 이상화지만, 진짜 못 참는 건 따로 있었으니… 바로 새벽 라면 먹방! "촬영 끝나고 새벽 3시에 들어와 너무 피곤했는데, 밑에서 라면을 끓이면 냄새가 확 올라오더라.
그건 진짜 화가 난다"고 솔직히 고백했어요. 특히 이상화는 "밤에 뭘 먹는 건 안 된다.
붓고 살찌고 다음 날 스케줄에 지장이 있으니까"라며 운동선수 출신다운 철저한 자기 관리 이유를 밝혔답니다. 술버릇까지 관리하는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