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여기서 타투 가능합니다.” 지난 30일,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에서 열린 한국문신전 2025의 개회사에서 나온 말이에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문신사법’ 덕분인데요. 의사가 아닌 **타투이스트(문신사)**도 합법적으로 시술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거죠.
이 소식, 여러분은 어떻게 들리세요? 드디어 한국에서도 타투가 하나의 ‘문화’로 인정받는 순간이 가까워진 것 같지 않나요?
불법의 끝, 합법의 시작 이번 한국문신전은 사실상 **‘불법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열린 행사’**였다고 해요. 그동안은 단순히 전시만 가능했지, 현장에서 시술은 절대 불가였거든요.
하지만 내년부터는 달라집니다. 세계 어디에서나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타투 컨벤션처럼 한국에서도 실제 시술이 가능해지는 거죠.
타투이스트들은 "드디어 한 발 더 나아갔다"는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관람객들도 “이제 편견이 줄고, 진짜 문화로 자리 잡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하네요.
더 큰 책임감, 더 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