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제가 된 공항패션에서 에스파 카리나와 트와이스 지효가 같은 에슬레저 톱을 입고도 180도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줬습니다. 같은 아이템이라도 누가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무드가 완성된다는 걸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였죠 카리나 – 미니멀 시크 무드 카리나는 블랙 톤의 미니멀 매치로 선을 강조했습니다.
하이넥 에슬레저 톱 + 데님 팬츠 장식 없는 심플 조합 목선과 어깨 라인이 길고 깔끔하게 떨어져 시원한 인상 군더더기 없이 핏과 비율로만 승부한 ‘시크 아이콘’다운 선택이었어요. 지효 – 스포티 캐주얼 무드 지효는 같은 톱을 패러슈트 팬츠와 매치하며 활동적인 스포티룩을 완성했습니다.
카리나의 시크함과 달리, 역동적이고 에너제틱한 분위기 다만 하이넥 디자인이 상체 볼륨감을 강조해 일부 팬들 사이에선 “답답해 보인다”는 의견도 있었죠. 하지만 지효만의 건강미와 파워풀한 체형이 스포티 무드를 살려줬다는 평가도 많습니다.
같은 아이템, 다른 해석 카리나 → 군더더기 없는 ...
원문 링크 : 카리나 vs 지효, 같은 톱 다른 무드 ️ 공항패션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