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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션, 기부 마라토너+사랑꾼 남편 모드 ON️

 ‘전참시’ 션, 기부 마라토너+사랑꾼 남편 모드 ON️

기부를 위해 뛰는 사나이, 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가수 션의 뜻깊은 하루가 공개됩니다 션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지원을 위한 81.5km 기부 마라톤을 앞두고 새벽부터 고강도 훈련에 돌입했는데요, 아킬레스건·뒤꿈치·발톱 부상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달리는 모습에 매니저조차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해요. 과거에도 최대 160km 마라톤에 도전하고, 부산~서울 간 430km 자전거 라이딩을 완주한 경험까지 털어놔 진정한 기부 러너임을 입증했습니다 운동선수 뺨치는 장비 창고 션의 개인 운동 공간에는 수천만 원 상당의 운동 장비와 수십 켤레 러닝화가 가득 이를 본 매니저는 “가수 매니저가 아니라 운동선수 매니저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ㅋㅋ 정혜영 향한 변함없는 애정 하지만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사랑꾼 션의 면모였어요. 2004년 정혜영과 결혼한 션은 “지금도 혜영이를 보면 설렌다”며 “프러포즈와 결혼한 날부터 매일 일수를 계산한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