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복한 셰프들 사이 홀로 흑백! 최현석의 눈물 나는(?)
과거 — 어제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설 특집 보셨나요? 셰프들의 귀염뽀짝한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는데 진짜 대박 웃겼더라고요!
— 다른 셰프들은 다들 컬러풀하고 유복해 보이는 사진을 가져왔는데, 우리의 최현석 셰프만 혼자 독보적인 흑백사진을 꺼낸 거 있죠?! — 탱크 판넬 뒤에서 얼굴만 쏙 내밀고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는 어린 최현석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그야말로 웃음바다가 됐답니다. — 최현석 셰프가 "다른 분들은 다 유복했지만 나는 아니었다"며 능청을 떠는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 역시 예능감은 여전하시네요!
웃다가 눈물 펑펑! 손종원 셰프를 울린 흑백사진의 마력 — 더 대박이었던 건 이 사진을 보던 손종원 셰프의 반응이었는데, 처음엔 깔깔 웃다가 갑자기 눈물을 펑펑 쏟더라고요. — MC들이 당황해서 왜 우냐고 물으니까 "모르겠다"며 말을 잇지 못하는데, 이게 슬퍼서 우는 건지 너무 웃겨서 우는 건지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