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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윤민수 아들 윤후, 근육맨 상남자로 컴백

 ‘미우새’ 윤민수 아들 윤후, 근육맨 상남자로 컴백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한 윤민수 아들 윤후가 180도 달라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과거 ‘아빠 어디가’에서 귀여운 꼬마였던 윤후가 이제는 다부진 체격과 솔직한 연애담으로 상남자 매력을 뽐낸 거죠.

윤민수 “이제 네가 날 책임져라” 방송에서 윤민수는 이종혁과의 술자리 일화를 꺼내며 “윤후가 미국에서 술을 배워왔더라. 4일 동안 마셔봤는데 음주 DNA가 살아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이어 “든든하게 마시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

그래서 ‘이제 네가 날 책임져야 한다’고 했다”며 아빠로서 뿌듯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아빠와 아들의 일상 윤민수는 여전히 아들에게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윤후는 아빠가 방에 들어오면 자는 척을 한다고 고백 이유는? “아빠가 또 술 먹고 얘기하려고 하니까…” 그래도 윤민수는 “아들을 껴안는 게 좋다”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연애와 결혼 운까지 점본 윤민수 타로 점을 보며 윤민수는 아들의 연애를 궁금해 했습니다.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