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속도로 품절” 가수 이효리가 서울 연희동에서 운영하는 요가원 **‘아난다’**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5일, 공식 계정 ‘아난다 효리’를 통해 원데이 클래스 수강권을 오픈했는데요.
오후 6시 판매 시작과 동시에 수강권이 빛의 속도로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SNS에는 “너무 빨리 품절됐다 ㅠㅠ”, “추가 오픈 계획 없나요?”
, “한 번이라도 꼭 참여하고 싶다” 등 아쉬움 섞인 댓글이 줄을 이었죠. 클래스 구성 & 가격 이번에 진행된 원데이 클래스는 하타 요가 프로그램으로, 오전 8시 30분 ~ 9시 30분 (1시간) 오전 10시 ~ 11시 (1시간) 총 2개 타임이 운영됩니다.
가격은 1회 35,000원으로 서울 시내 다른 요가원 원데이 클래스와 비슷한 수준이에요. 연예계도 뜨거운 관심 이효리가 요가원 개원 소식을 알리자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도 이어졌습니다.
유재석 서장훈 베이비론 등이 축하 화분을 보냈고, SNS를 통해 “직접 가보고 싶다”는 반응도 쏟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