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기업 10곳 중 6곳 “60세 이상 고용, 재고용 선호” ️

 기업 10곳 중 6곳 “60세 이상 고용, 재고용 선호” ️

국내 기업들이 정년 이후 고령 근로자 활용 방식으로 ‘재고용’을 가장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년 연장 대신 퇴직 후 재계약하는 방식을 택하는 기업이 압도적으로 많았어요.

조사 결과 요약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전국 30인 이상 기업 1136곳을 대상으로 ‘고령자 계속고용 인식 및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입니다. 61% → 고령자 고용 방식으로 ‘재고용’ 선택 기업 규모(300인 미만~1000인 이상)에 상관없이 재고용 선호 임금 수준 : 절반(50.8%)이 “퇴직 전 임금의 70~80%” 적정 대상자 선별 : 84.9% “성과·결격 여부 평가 후 선별” 즉, 정년 이후에도 일할 수는 있지만, 임금 조정과 평가를 거쳐야 한다는 게 기업의 입장입니다. 왜 재고용일까?

재고용은 정년이 끝난 근로자와 기존 근로관계를 종료한 뒤 새로운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입니다. 기업 입장 : 인건비 부담 완화 + 필요한 인력만 선별 가능 근로자 입장 : 정년 후에도 일할 기회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