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내서 털어놓은 이지혜의 인중 축소 고백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이지혜가 갑자기 제작진을 부르더니 아주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어요. — “고민 끝에 공개한다”며 인중 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순간, 저도 화면 보다가 숨을 삼켰어요. — 원래 인중 길이가 4cm였고, 나이 들수록 더 길어지면서 콤플렉스가 심해졌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어요. “예뻐질 것 같대서 했다”… 결국 결심하게 된 이유 주변에서 ‘수술하면 더 예뻐질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해요. — 실리프팅 후 자신감이 생기면서 과감히 결정을 내리게 됐다는데요. — 뭔가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라 공감됐어요.
사람 마음이 그렇잖아요… 조금만 바뀌어도 더 나아질 것 같은 느낌! 그런데… 방송인에게 치명적인 ‘발음 문제’ 등장 수술 직후라 발음이 샌다는 이지혜의 고백이 이어졌어요. — “진행자 입장에서 발음 때문에 피해 드리는 게 너무 죄송하다”며 고민을 털어놨는데요. — 어제 녹화도 했는데 작가님께 미안했다고 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