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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사랑하는 아내 평생 지켜야” 암 수술 후 달리기로 다짐한 이유

 진태현, “사랑하는 아내 평생 지켜야”  암 수술 후 달리기로 다짐한 이유

갑상선암 수술 후 76일째 ️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어요. 지난 7일 SNS에 글과 사진을 올리며 “6월 24일 갑상선암 수술 후 76일째, 꿈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달렸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사랑하는 아내를 50년 정도 지켜야 하니 건강한 남편으로 남고 싶다"고 고백했죠. 와… 진짜 찐사랑꾼 인증 .

함께 달린 마라톤, ‘할 수 있다’ 메시지 공개된 사진에는 박시은과 나란히 뛰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겼어요. 특히 수술 부위에는 박시은이 직접 적어준 “할 수 있다” 문구가 붙어 있었는데요, 그 자체만으로도 두 사람의 든든한 사랑과 응원이 느껴졌습니다 .

진태현은 “더운 날씨에 머리가 띵했지만 이 또한 훈련의 일부”라며 “내년 2026년 봄 시즌이 기대된다”고 전했어요. 위로와 조언까지 전한 메시지 그는 단순히 본인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저는 아내를 평생 지켜야 해서 달린다.

혹시 힘들거나 우울한 분이 있다면, 세상은 우리를 몰라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