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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임재욱", 오랜 투병 끝 별세…“남겨준 선율은 영원히”

 [스트레이] "임재욱", 오랜 투병 끝 별세…“남겨준 선율은 영원히”

사랑하는 멤버의 비보 밴드 **스트레이(Stray)**의 키보디스트, 임재욱 씨가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소속사와 멤버들은 지난 7일, “저희와 무대를 함께 채워주던 소중한 멤버, 사랑하는 키보디스트 임재욱 형이 오랜 투병 끝에 우리 곁을 떠났다”라며 비통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마지막 길 함께한 멤버들 스트레이는 “밴드의 시작을 함께한 5명의 멤버가 모두 모여 발인을 마쳤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투병 중에도 명랑함을 잃지 않았던 재욱이 형의 따뜻한 음악은 큰 버팀목이었다.

이제는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히 쉬길 바란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팬들 마음속에 살아 숨 쉴 선율 멤버들은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며 음악을 나눴던 시간들을 영원히 기억하겠다. 형이 남겨준 선율과 마음은 앞으로도 저희와 팬들의 마음속에 살아 숨 쉴 것이다.”

이 메시지는 팬들의 가슴을 울리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스트레이, 그들의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