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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 대신 아멘!" 하하가 전한 '융드옥정' 여사의 행복 가득한 근황

  "야만 대신 아멘!" 하하가 전한 '융드옥정' 여사의 행복 가득한 근황

1월 1일 생신과 특별상의 겹경사! 화목한 하하네 가족 — 가수 하하 님이 새해를 맞아 어머니인 융드옥정(김옥정) 여사의 반가운 근황을 전해왔어요!

— 하하 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1월 1일이 어머니의 생신이었다는 소식과 함께, 온 가족이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 공개된 사진 속 융드옥정 여사는 아들 하하 님이 지난해 연말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받은 특별상 트로피를 소중하게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계셔서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드네요. — 하하 님은 "특별상은 어머니께 최고의 선물이었다"며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해 효자다운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었답니다. 손주들과 함께하는 훈훈한 일상 "역시 원조 예능 대모" — 사진 속에는 융드옥정 여사가 손자, 손녀 그리고 며느리인 가수 별 님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어요. — 과거 무한도전 등에서 독보적인 캐릭터와 '야만' 정신으로 큰 웃음을 주셨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