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섭외 좀 그만 들어왔으면…”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최근 SNS를 통해 예능 활동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습니다. 그는 “예능 섭외 좀 그만 들어왔으면 좋겠다.
나는 웃길 자신도 없고, 진짜 이야기를 대중 앞에서 꺼내고 싶지도 않다”고 전했는데요. 이어 “과거를 건드리는 건 스스로에게 상처만 남긴다.
행복한 척, 성공한 척하면서 조용히 살면 안 되나? 그냥 가만히 놔뒀으면 좋겠다”며 예능 출연이 주는 부담감을 털어놓았습니다. ️
“세 번 정도 핑계 댔으면 알아서 그만둬 주세요” 김동완은 섭외 거절 과정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 “세 번 정도 일정 핑계 댔으면 알아서 그만둬 주세요.
물론 위에서 시킨 거겠지만..ㅜㅜ”라며 지속되는 섭외에 대한 피로감을 드러냈습니다. 동료·팬들의 반응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은 그의 고백에 공감과 응원을 보냈습니다.
배우 장가현: “내가 동치미 나가고 우이혼 나가고… 내 발등 찍었지 진짜.” 방송인 서유리: “오빠, 죄송한 얘...
원문 링크 : 김동완, 예능 섭외 거절 심경 고백 “웃길 자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