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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여왕’ 장서희, 드디어 ‘심야괴담회’ 출연!

  ‘복수의 여왕’ 장서희, 드디어 ‘심야괴담회’ 출연!

복수극의 여왕, 공포에 진심이었다 1972년생 배우 장서희가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5 11회에 게스트로 등장합니다. 아역으로 데뷔해 MBC 공채 탤런트로 성장한 그는 2002년 드라마 **‘인어 아가씨’**로 연기대상 5관왕을 휩쓸고, 2009년 **‘아내의 유혹’**에서 압도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복수극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죠.

이번에는 드라마가 아닌 괴담 예능 무대에서 또 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입니다. “파일럿 때부터 애청했다” 팬심 고백 장서희는 사실 ‘심야괴담회’ 애청자였다고 해요.

파일럿 때부터 챙겨봤고, 꼭 출연하고 싶어 김숙에게 직접 어필까지 했다고! 공포 프로그램 ‘전설의 고향’ 출연 경험도 있는 그는 친구들과 함께 차를 몰고 시골길 논두렁에서 직접 괴담회를 열 정도로 공포에 진심이라고 밝혔습니다.

“꿈으로 미래를 예견한 적도 있다” 그는 또 하나의 특별한 일화도 전했는데요. 2002년 ‘인어 아가씨’로 MBC 연기대상 대상을 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