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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 현대家 사돈 클래스…“집 팔아서라도 사고 싶다” 13억 작품

 백지연, 현대家 사돈 클래스…“집 팔아서라도 사고 싶다” 13억 작품

아트페어 현장에 나타난 백지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을 찾아 고가 작품들을 감상하며 솔직한 반응을 전했습니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도 숨김없이 “집 팔아서라도 사고 싶다”며 작품 앞에서 진지한 고민을 털어놔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미 구매했다” 안드레아 갈바니 작품 백지연은 안드레아 갈바니의 **‘멸종된 사과 조형물’**을 소개하며, “인간의 잘못으로 사라져가는 종에 대한 경각심을 준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사무실 창가에 두고 싶어 이미 구매했다”라며 남다른 재력을 보여줬습니다.

쿠사마 야요이 작품 앞에서 ‘눈호강’ 그가 특히 오래 머문 곳은 일본 현대미술의 거장 쿠사마 야요이 작품 앞이었습니다. 작은 소품도 약 72만 달러(10억 원) 꽃 작품은 약 100만 달러(13억 원) ‘Pray for Love’ 소품은 약 76만 달러 백지연은 “붉은색 작품이 더 끌린다”며 작품에 대한 개인적 취향도 솔직히 드러냈습니다.

“집을 팔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