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 엄마 되는 지소연 배우 지소연이 둘째·셋째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임신 후기를 전했어요. 지난 12일, 본인 채널에 올린 출산 준비물 영상에서 지소연은 현재 임신 34주차임을 밝혔습니다.
출산 준비물보다 배달음식? 지소연은 첫째 출산 때를 떠올리며 “짐을 챙겨가도 조리원 가면 배달음식을 많이 시켜 먹더라”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ㅋㅋ 그러면서 화면에 가득한 만삭 D라인을 공개했는데요, 배가 완전히 많이 나온 모습이었습니다 “갈비뼈 부서질 듯”…쌍둥이 임신 고충 지소연은 특히 최근 심한 통증을 호소했어요.
“이틀 전부터 아들이 있는 쪽 갈비뼈가 부서질 것 같다.” “근육질 다리로 위장과 갈비뼈를 발로 찬다.”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 쌍둥이 엄마들의 고충을 직접 전하며 “37주까지 버틴 분들 정말 존경한다”고 덧붙였죠.
가정과 출산 이야기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어요. 시험관 아기 시술로 첫째 딸을 출산 이번에는 아들·딸 쌍둥이 남매 임신 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