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신스틸러 등장 tvN 주말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배우 문승유가 맡은 명나라 숙수 아비수 역인데요.
지난 6화에서 화려한 요리 퍼포먼스와 날카로운 눈빛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등장과 동시에 **“윤아의 라이벌”**로 자리매김했죠.
‘사천요리 선녀’ 아비수 아비수는 대령숙수 당백룡(조재윤)의 조카이자 수제자로, 사천요리에 타지방 요리를 결합해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가는 인물입니다. 드라마 속에서는 조선 음식이 입에 맞지 않는 인물을 위해 즉석 요리를 선보이고, 수라간 숙수들과 펼친 대파 썰기 대결에서 압도적인 칼솜씨로 완승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어요.
특히 연지영(임윤아)에게 날이 망가진 중식칼을 건네받으며 향후 치열한 요리 경합의 핵심 변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누구야?
너무 예쁘다” 시청자 반응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천선녀 배우 누구냐”, “막내 숙수 너무 예쁘다”, “캐스팅 미쳤다”...
원문 링크 : ‘윤아 라이벌’ 문승유, 알고 보니 이하늬 아역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