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소녀단’ 하차 10개월 만의 뜻깊은 행보 배우 진서연이 예능 〈무쇠소녀단〉에서 하차한 지 10개월 만에 특별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에는 철인 3종 경기 대신 환경을 위한 마라톤 무대에 오르는 건데요.
그녀가 선택한 건 바로 2025 서울어스마라톤입니다. 2025 서울어스마라톤 개최 일시 : 9월 21일(토) 장소 : 광화문광장 앞 → 여의도공원 앞 대로 코스 : 10.34km, 하프코스(21.0975km) 규모 : 총 2만 명 참가 이번 마라톤은 WWF(세계자연기금)와 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자연보전 캠페인형 대회로, “달리며 지구와 연결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특별한 시상 체계 이 대회에서는 성적만큼 환경 메시지가 중요합니다. 282번째 완주자 : 한국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수(282종)를 기념해 ‘한국멸종위기 282종 특별상’ 수여 코스별 1~5위 : ‘대왕판다상’, ‘혹등고래상’ 등 멸종위기종 이름을 딴 트로피 수여 트로피는 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