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모임에서 ‘마법 같은 순간’ 애플이 최근 공개한 에어팟 프로3, 가장 화제가 된 기능은 바로 실시간 번역이에요. 애플 부사장 스탠 응은 “저는 영어, 장모님은 한국어를 쓰는데, 에어팟을 끼고 처음으로 통역 없이 대화했다”며 “마법 같은 순간이었다”고 말했어요.
통역 앱 켜고 스마트폰 들이밀던 시대가 끝나고, 이제는 귀에 꽂은 이어폰 하나로 대화가 가능해진 거죠. 1초 만에 번역… 성능은? 뉴욕타임스는 직접 써본 뒤 “상대방이 말하고 1초 뒤 바로 번역됐다”며 “대부분 정확하지만, 가끔 성별 같은 표현에서 오류가 있었다” 라고 평가했어요.
현재 정식 지원 언어는 영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 한국어는 연말부터 정식 지원 예정! 이제 해외여행이나 국제 커뮤니케이션에서 완전 게임 체인저가 될 듯합니다.
번역만? NO!
건강 기능도 추가 ️ 에어팟 프로3는 단순한 이어폰이 아니에요. 심박수 측정 운동 중 칼로리 소모 추적 보청기 보조 기능 공사장·공항 소음 차단 까지 가능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