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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중화장실서 머리 감은 중국 인플루언서…“100위안으로 여행하기” 영상 올렸다가 전 세계적 비난 폭발

  일본 공중화장실서 머리 감은 중국 인플루언서…“100위안으로 여행하기” 영상 올렸다가 전 세계적 비난 폭발

‘저예산 여행’이라더니… 민폐 행동으로 일본 누리꾼 분노 중국의 한 여행 인플루언서가 일본 오사카 여행 중 보여준 황당한 행동이 중국과 일본 양국에서 동시에 뭇매를 맞고 있어요. 이 인플루언서의 이름은 ‘이케슈’.

약 2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여행 블로거인데요. 그는 최근 ‘100위안(약 2만 원)으로 오사카를 여행하는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초저예산 여행’ 노하우를 공개한다더니, 실제로는 민폐 행동으로 가득 찬 장면들로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렸어요️ 공중화장실 세면대에서 머리 감고… 핸드드라이어로 머리 말리기?!

영상을 보면 그는 일본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촬영금지’ 표지판을 무시하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 그리고는 “작은 일본으로 입국한다”라는 발언까지 하며 기행의 서막을 열었죠 하지만 진짜 문제는 그다음이었어요.

그는 공항 화장실 세면대에서 머리를 감기 시작했어요. 거품이 세면대 밖으로 튀는데도 전혀 신경 쓰지 않았고, 심지어 손 건조기(핸드드라...